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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부분의 주가 파워볼사이트 폭락후 반등은 급격하게 일어난다고 했다.

그러니 딱 폭락 순간을 가디리고 매 순간 주식시장에 관심을 두고 있는게 아닌 이상, 모든 타이밍을 맞추긴 어렵다.

그러니 몇년후 수익성이 보장되는 회사를 골라서 투자한뒤 복리가 일하게 나누는게 이상적이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2017년쯤 내가 대학을 졸업할때) 아마존 주식은 700달러 정도 였다.
그때 내가 했던 생각은 몇년 전 (5년 전쯤만해도) 200-300달러때 였던 아마존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고 생각했고, 투자를 하지 않았다.

그 후엔 조바심이 들어 1200불-1700불 대쯤에도 사고 사고팔기를 반복하다 2000불 정도를 넘겼을때 팔았다.
그리고 지금 2020년의 아마존 주식은 3000달러를 넘겼다.

…특별한 매도 요인이 없다면 계속해서 투자해야 한다… 경영진이 비도덕적으로 변질되었다거나,
주가가 기업의 실제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격대까지 이유 없이 폭등한다거나, 시대와 기술의 변화로 제품이 소요없어지는 등…

경연진이 어떤 철학과 비전을 가지고 경영하는지,

또 주주들을 위해 얼마나 투명하게 경영하느지가 회사의 장기 성장성에 영향을 미친다.

회사 valuation 하는 분의 유투브를 본적이 있다.
그치만 이런 투자자와 다른 일반 개미 투자자들은 회사의 valuation이나 그 회사의 수입성보다는,
일반적인 가격의 그래프 혹은 흐름에서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 닿으면 팔려고 한다.

회사의 발이나 무릎에서 사도 그 회사의 미래 가치가 없고 수입성이 없으면 그 회사의 주식을 살 가치가 없다.

떠다돌아다니는 워렌 버펫의 투자 철학중에서 장기 투자를 할 주식이 아니면 짧게라도 소유하지 말라는 말이 이런 철학에서 오는게 아닐까 싶다.

한순간에 사서 한순간에 작은 이익으로 되돌려파는 day trader 투자가들의 생각하는 방향과는 확실히 다른 철학이다.
드 내에서의 연간 총거래금액을 펀드운용금액으로 나눈 수치다…

회전율이 큰 펀드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수수료는 저렴한 쪽을 택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토니 로빈스나 다른 투자자들이 쓴 책을 보면 뮤추얼 펀드보다는 인덱스 펀드에 (따로 펀드매니저들의 개입없는) 투자하는것의 장점을 highlight한다.

아무래도 펀드 대표의 책이여서 그런지 펀드를 고르는법에 더 집중하긴 하지만,
다른 투자자들과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이 있다면, 수수료가 낮을 수록 좋다는 말이다.

수수료는 아무리 싸보여도, 길게 보면 그 작은 수수료가 더 큰 수익을 낼수있는 seed money 돈이기 때문이다.

자산의 순자산가치를 증가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은 부채를 갚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금, 예금 등 투자한 돈들을 합친 총자산 – (빼기) 대출 및 신용카드 빛을 합친 총부채 = (는) 순자산을 나타낸다. 물론 순자산이 + (positive number)일수록 좋다.

그리고 그 순자산을 늘리려면, 부채를 먼저 갚는 것이 좋다. 물론 나쁜 부채 좋은 부채가 나뉜다고 한다.

나쁜 부채는 보시를 위한 것이고 좋은 부채는 자산을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Turnover rate는 신선한 컨셉이였다.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보고 고르는 펀드 매니저들은 더 신중하게 회사에 펀다멜털을 보고 투자하지 않을까?

참고로 찾아본 워랜 버펫이 운영하는 Berkshire Hathaway의 turnover ratio는 2020년 1-3월 세달기준으로 0.08= 8%이였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당장 시작해라…

아이가 태어날 때는 물론 백일잔치나 돌잔치때 받은 축하금, 명절의 세뱃돈, 어른들로부터의 용돈 등 아이들을 위해 주현에서 주는 돈은 생각보다 많다.

이 돈들만 꼬박꼬박 투자해도 아이가 성인이 될 때쯤이면 엄청난 자신이 되어 있을 것이다.

정말 뼈때리는 말이었다.
내가 대신 일하지 않아도, 내가 대신 피곤하지 않아도,
이익의 보장성이 있는 회사에 투자를 해두면 그 이익을 내가 나눌수 있다는 기쁨과 비교적 수월함, 그런 생각이 든다. 하여튼,
그때 1992년에 우리 부모님이 나를 위해서 100만원을 투자 했다면, 그 돈은 지금쯤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거두었을 것이다.

그것을 우리 부모님은 해주실수 없었지만,

이 책에 그리고 존리 대표의 다른 책인 “엄마, 주식 사주세요”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메세지가 있는데,
그건 아이의 교육비에 엄청난 돈을 쏟기 전에 그 돈을 아이를 위하여 혹은 부모 자신의 노후에 투자하라 라는 메세지이다.

그게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다. 미국에 사는 나로썬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여성조선 article에서 발견한 교육부가 발표한 2018년 자료에 의하면, 평균 초중고 월 사교육비는 29만 천원이라고 한다.

만약 아이를 한달에 120만원씩 교육을 시켜서 지금 현재 2020년 7월까지 학원을 보냈다면 (총 33개월),

1000불 x 33개월 해서 33,000불 정도의 소비가 계산이 된다. 만약에 그 돈을 그때 2017년도에 있었다고 가정해보고,

그때 2017년 10월에 33,000불 = 1000불 x 33 shares of 아마존 주식에 투자했다면
지금 현재가 2963.55 기준으로 2963.55 달러 x 33 shares = 97,797.15불로 계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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